이흥룡베이커리에서 맛있게 먹은 팥앙금공빵이 있는데 비슷한 걸 이마트 베이커리에서 찾은 거에요~^^

9개 한판이고 6980원인데 이흥룡빵을 생각하면서 오해해서 산 거.. 한 입먹어보고 인정 ㅋㅋㅋㅋ
순간 바로 전체 환불하고 싶었지만 이미 먹은 거 이걸 어케하나 고민하다가..

에어프라이어 170도 7분 정도 돌리니 노릇 바싹하게 데워지더라구요 ㅎㅎ
그냥 안 데우고 먹으면 약간 달아빠진 고무공 먹는 맛 ㅠㅠ 제가 예상한 맛은 질김없이 먹는 순간 입에서 레이어대로 녹아버려야하는 건데.. 역시 명장베이커리 맛과는 아직 괴리감이..

그것도 그럴 것이 이건 첨부터 '찰' 이라고 쫄깃하다는 걸 이름에 명시했는데 저혼자 망상하면서 구매한 걸 인정해야했구요~ 다행히 에프돌려서 먹으니 갓구운 맛처럼 소보로+찰떡+팥빵 세 가지 너낌 일체더라구요^^

우유랑 먹으니 가성비용으로 먹을만 했어요 ㅋㅋ음.. 붕어빵대체나 팥이 당길 때 사먹을 거 같았어요~ 제 솔직리뷰는 요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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