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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싸로운

[경주여행코스]단풍 어디까지 가봤니?_ 통일전 - 경주여행지추천 외(2/3)

by 킹만수르 2022. 10. 31.

 

오전 8시 반쯤부터 경주에 도착해서 석굴암에 이어 통일전에 도착한 시간은 거의 10시께 넘어가는 중이었구요~^^

 
 
 
 
다들 인근 석굴암에 몰려갔는 지 입장료없는 통일전은 상대적으로 한산한 느낌이라 관광하기 딱 좋았습니다 ㅎㅎ
 
 
 
 
 
 
한국어 브로셔니까 떨지 않고 바로 겟! ㅋㅋ 이런 거도 찬찬히 읽어보면 안보던 게 보이고 은근 파워박식해지는 첫걸음이랄까요 ㅋ
 
 
 
 
 
 
 
 
연잎호수 앞에 냥이 애교대장 ㅎㅎ 다리에 꼬리를 감아올리고는 사랑스런 눈빛 발사하니 햇살과 함께 어우러져서 안행복할 수 있나요? ㅎㅎ
 
 
 

 

 
 
 
이 날 날씨가 흐린 듯 쨍한 듯 번갈아가며 사람 헷갈리게 했지만, 오히려 더 좋아~ ㅎㅎ
 
 
 
 
 
 
 
 
딱 산책하기 좋았던 이유는 너무 쨍쩅해서 덥거나 탈 걱정도 노노! 적당히 선선하니 바람도 좋고 기분도 좋구요~!
 
 
 
 
 
 
 
 
 
 
 
 
 
 
 
 
 
너무 입구에서 서성였는데 아름다운 연못을 지나 이제 본관 입장합니다~!
 
 
 
 
 
 
 
통일전도 입장료 안 받는 게 신기한게요~ 농장체험처럼 통일전 올라가는 길에 모과향기 진동하고 기분 산뜻하고요~ 여기저기 포토존 있어요 ㅎㅎ
 
 
 
 
 
 
 
 
여기 입장할 때 대궐마님처럼 들어가게 되는 게 ㅋㅋ 긴 복도에 전시되어 있는 액자도 좋고 구조상 그냥 탁 트인느낌이랄까요 ㅎ 들어가는 데 대접받는 느낌 뭐죠? ㅋㅋ
 
 
 
 
 
 
 
 
 
 

복도에 걸린 사진 작품들을 보니 경주 곳곳 명소를 소개해놓은 정보가 있더라구요~

 

 

 
 
 
유심히 보면서 이동하는데요~
 
 
 
 
 
 
 
깜빡 잊고 있던 아름다운 곳도 많이 보이고 동궁식물원은 사진보면서 다음에 갈 곳을 마음속에 저장!!+_+
 
 
 
 
 
 
 
이런 곳을 대청마루라고 하나요? 단체팀들이 와서 제가 얼결에 인생샷도 찍어드렸고든요~
ㅎㅎ
 
 

 

 

 

회랑을 돌아나오면서 흐뭇하고요 이런 멋진 곳이 있다니 그걸 이 가을에 단풍과 함께 즐겼다니 더 여운이 오래갈 거 같습니다~ 다음 포스팅에서는 금강산도 식후경이라고.. 경주에 저만알고 싶은 맛집으로 만나뵐게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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