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인싸로운/도전요리

간헐적단식 D-3_ 게된장국, 감자, 견과류, 나물밥, 돼지구이 외

by 킹만수르 2023. 9. 22.

간헐적단식 수칙

목표: 무병장수, 지속가능한 섭식 생활화
1. 설밀나튀(설탕, 밀가루, 나쁜음식, 튀김) 전분, 유제품, 식물성유지, 나쁜기름 외 일절 금지🚫
2. 16시간 공복, 8시간 식사 시간 (간식 삼가)
3. 단백질, 탄수화물, 지방 골고루 섭취/ 육식고기는 무항생제 확인
4. 밤 10시경 취침, 8시간 숙면 지향
5. 매일 3번 1회당 15분 살짝 땀이나게 근력운동 중심
6. 외식 지양
7. 과일 삼가 (자연당도 지양함)



삼일차 간헐적단식을 하니 나타난 변화는, 배가 덜 고프고 확실히 조금씩 피곤이 내려앉는 느낌? 배에 꼬륵꼬륵 소리가 나고 가스가 더 잘 배출되는 것 같음.

다만, 밤에 과식으로 인해 늦게까지 소화가 안되서인지 잠을 일찍 청하기 실패 ㅜ 오전 2시에 잠드는 늦은 잠청하기를 개선하려고 12시부터 5시까지만 2끼 먹기로 목표함.



힘내서 오전 운동시간을 10분에서 40분으로 좀 늘렸고,

늘리고도 가뿐했다 ㅎㅎ



식사 1.

식탁에 많이 깔았지만 본 접시와 국만 먹음 ㅋ 나물위주의 탄단지 1:1:1을 눈으로 조절하며 먹었다☆






오후 틈내서 운동!




식사 2.

게 된장국, 나물소량과 쌀밥, 바나나 몸통(끄트머리 농약고인부분 제거)




후식: 감자와 견과류


식물성지방으로 탄수화물 비율이 너무 넘치지 않게 신경씀

긴 밤시간 동안 혹여 배고플까봐 ㅋㅋ 5시에 끝내야지 했던 식사는 결국 6시에 끝남. 목표한 시간 한 시간 전부터 먹어야 시간을 지키는 데 수월했다.





그리고 몰랐던 사실이나 간헐적단식에 유의할 점을 계속 상기하면서 운동도 너무 해지고 늦게 하기보다 오전에 더 열심히 움직이는 걸로 ^^




결국 숙면과 섭식은 다 연결되어 있다.

일찍 먹어야 밤에 소화시키고 대사를 증진하는데 유리하다




어제까진 3끼였지만 오늘은 1시간 먹는 시간을 지연해 12시경 시작했고, 2끼로 줄였다. 그럼에도 신기하게 매일 조금씩 늦게 먹어도 허기지지 않았고 아직은 몸무게도 유지되고 있어, 원하는 쪽으로 긍정적인 변화를 느끼고 있다. 그럼 내일의 나에게 내일도 잘 부탁해^^


반응형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