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는태도(감사+여유),
절식(공복시간+자연음식)
*고기는 기호식품,
운동도 가능하면 즐겁게 자주
배가 안고파서 오늘은 배 고플때까지 버티고 있다보니 본의아니게 24시간 공복을 지키고 ㅋㅋ

배고파지라고 허기기원 모닝운동도 했음에도? 쉽게 허기는 오지 않았다! 할렐루야아 ㅎㅎㅎㅎ
허기지진 않아도 먹어야할 때를 찾아 첫끼를 클렌즈주스로 스타트☆
식사 1.
사실 배고플 때까지 기다리다가 체중 내릴거 같아서 13시에 마지못해 주스로 공복을 깼는데 ㅋㅋ 공복하면서 괴로운게 전혀없으니 너무 신기하다 >_<

어제와 같은 구성이지만 레몬양을 어제보다 두배로^^
통레몬 반개, 청경채 두잎, 양배추 소량, 사과반쪽**
식사 2.
삼계탕 소량 국물위주로 시작^^

미네랄과 단백질 가득한 감자고구마 ㅎㅎ

가을이니까 포도!! 도서관 갈 생각에 너무 음식을 허겁지겁 먹은 거 반성 ㅠ 가을포도는 약이다 ㅎㅎ 머루 포도 달달

식사 30분 전 과일먹기 원칙으로 하는데 본식 먹고 과일을 후식으로 해서 느낌이 찝찝했다. 허지만 곧 또 식사할거니깐^^
식사 3.
평소에 나눠먹던 수수밥 견과류 조합 간식을 본식에다 합쳤다. 대신 곡류양이 평소보다 줄었음에도 천천히 30분 식사하고 매우 배불렀다^^

어제와 동일한 반찬구성이지만 이 시간이 먹을 때 제일 즐겁다. 확실히 다양한 구성으로 한 접시에 담으니 보는 재미를 즐기면서 먹기 되니 기쁨 두배^^☆
견과는 음식에 넣지않고 먹어야 더 바삭하게 느껴졌다. 다음부터는 밥과 분리해서 담아야겠다. 양적으로는 한끼에 먹기가 이게 더 다양하지만, 수수밥은 간식으로 견과랑 따로 먹는 게 더 즐거움이 컸다.
오늘은 어제보다 늦게 식사를 시작해서 양도 조금은 줄였지만 만족감 포만감 맥스^^ 기분좋은 이유 또 한 가지는 몸이 고효율적으로 또 더 가벼워질 기대를 할 수 있으니 내일이 기다려진다!

오늘도 잘 먹었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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