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는태도(감사+여유),
절식(공복시간+자연음식)
*고기는 기호식품,
운동도 가능하면 즐겁게 자주
늦어도 오후 한두시에 하루 식사를 마치기때문에 어제는 수면이 불균형한 관계로 밤12시에 허기를 느꼈다. 자야할 시간에 깨어있으니 가짜허기임이 분명 ㅋ 다행히 허기가 지나고 오전에 기상후에도 바로 배고프지 않아 운동먼저 당겼는데.. 운동하면서 어제 유혹을 넘기길 참 잘했다고 셀프칭찬 ㅎㅎ👏👏👏
흐린날은 햇빛 받으러 더 자주 나가야하는데? ㅎㅎ

요즘은 다이소에서 산 유아용 배드민턴채로 거실에서 혼자서도 즐겁게 뛰노는데 혼자 공놀이에 중독되서 자주 안나가게 되는게 함정 ㅋ 그치만 아침에 기상 후에는 무조건 나가서 피톤치드라도 맡고 돌아오는 걸 간헐적단식 시작이래 실천하려 노력 중이다ㅎㅎ
오늘 약간 설사끼가 있는 이유가 있다면 수면부족과 포도과식일 듯도 하다. 포도는 한송이 이상먹으면 좀 그렇다 ㅋ 의식을 못하고 있다가 😂

포도 양을 좀 줄여봐야지 후.. 포도알이 그릇을 튀어나오려고 ㅋㅋㅋ 포도 들어가있어! 욕심이 과하면 앙대 ㅜ
트립토판이 풍부하다는 바나나. 행복호르몬을 위해 유기농으로 하나 섭취☆

곤드레나물 비빔밥에 추가된 가지나물과 생명란젓 ㅋ

며칠째 비슷한 메뉴 고정으로 먹는대도 이렇게 늘 맛있을 수가 있는지 ㅋ 오늘은 2시반까지 먹었으니 1시간 줄곧 식사하여 천천히 먹기 성공^^
몸의 변화를 느끼면서는 식단이 보약이라는 마음으로 매끼마다 정성을 쏟게된다. 간헐적단식 이래 오전에만 바짝 조금만 신경써주면 되니까 이 정도는 기다려지고 가뿐하다 ㅋ 심지어 생식분량이 점점 늘어가서 요리라고 할 부분이 없는 정도다>_<

오늘도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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